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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스포츠

2025 KBO 개막전 매치업, 선발투수

by chachaa_bb 202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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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2025년 KBO 리그의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치열하고 짜릿한 야구의 시즌이 시작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렙니다. 저는 롯데 팬으로서 올해는 가을야구를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요, 과연! 올 시즌도 야구와 함께 즐겁게 보내봅시다!

2025 KBO 개막전

 

목차

    개막전 매치업 & 선발 투수

    구장 대진 팀 선발 투수

    잠실 롯데 자이언츠 vs. LG 트윈스 롯데: 찰리 반즈LG: 요니 치리노스
    문학 두산 베어스 vs. SSG 랜더스 두산: 콜 어빈SSG: 드루 앤더슨
    수원 한화 이글스 vs. kt wiz 한화: 코디 폰세kt: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대구 키움 히어로즈 vs. 삼성 라이온즈 키움: 케니 로젠버그삼성: 아리엘 후라도
    광주 NC 다이노스 vs. KIA 타이거즈 NC: 로건 앨런KIA: 제임스 네일

     

    선발은 연합뉴스 등 기사에서 확인한 내용인데요, 올해 개막전의 흥미로운 포인트는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를 선발로 내세웠다는 점입니다. 2017년 이후 무려 8년 만의 일로, 강력한 외국인 선발투수들의 맞대결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기사 발췌 내용이므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2025 KBO 리그

    올 시즌은 경기의 재미와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몇 가지 중요한 규정 변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투수와 타자의 준비 시간을 제한하는 '피치 클락'이 정식도입되어, 경기 시간이 단축되고 박진감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피치클락은 작년까지 임시로 도입했었는데 올시즌부터는 정식 도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작년에도 피치타임 지키지 못해 경고받는 경우가 잦았는데 과연 올해는 어떨지 궁금합니다. 또한, 타자의 신장에 따라 스트라이크존 상하단이 약간 좁혀져 타격의 재미가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외에도 연장전은 기존 12회에서 11회로 축소되어 선수들의 체력 부담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팀별 전망과 주요 선수

    작년 우승팀 KIA 타이거즈는 올해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전 메이저리거 패트릭 위즈덤을 영입하면서 강력한 타선을 구축해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역시 전문가들 사이에서 우승 후보로 주목받고 있으며, LG 트윈스와 kt wiz, 그리고 한화 이글스도 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야구장 먹거리 즐기기

    역시 야구장의 메인은 먹거리! 잠실구장은 유명한 피자집이 있다고하고, 문학구장은 크림새우가 특히 맛있다고 합니다. 수원구장은 치킨과 갈비가 유명하며, 대구구장은 막창과 납작 만두, 광주구장은 육전과 상추튀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올해도 야구와 함께 신나는 한 해 보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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